조회수:1636 / 2015-09-09
관사에 있는 식구들과 아이들이 한자리에서...
덕치에 처음 내려왔을 때
그때 어디 갈데도 없고
아는 사람도 없었는데
관사에 아이들 학교를 위해
귀촌오신 분들과 많이 친해졌습니다.
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이 너무 행복했어요.
덕치중앙교회 전라북도 임실군 덕치면 인덕로 1173 섬기는이 : 설경렬 목사Tel. 070-7715-5564 Fax. 063-644-5516 e-mail.hanle00@naver.com Copyright(c) entersoft.kr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