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회수:2138 / 2015-09-25
아이들이 자기들끼리만 자는 것으로 너무 행복해 하는 것을 보고
무작정 1박 2일 캠프를 열었습니다.
아이들이 행복할 수만 있다면
아이들의 웃음만 계속 볼 수만 있다면
그렇게 겨울 1박 2일 캠프는 열렸습니다.
덕치중앙교회 전라북도 임실군 덕치면 인덕로 1173 섬기는이 : 설경렬 목사Tel. 070-7715-5564 Fax. 063-644-5516 e-mail.hanle00@naver.com Copyright(c) entersoft.kr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