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회수:14685 / 2016-03-23
아이들이 너무 예쁘다.
공부라는 것은 원래 힘들고 하기 싫지만
너무 잘 따라와주는 아이들이 고맙다.
그래서
오늘은 한 아이의 환영식 겸 아이들 공부 화이팅 겸
담양에 들러 아츄(아이스크림 & 츄러스)를 한방 쐈다.
애들아!
멋진 너희들의 미래 모습을 기대하며 힘내자 화이팅!!
덕치중앙교회 전라북도 임실군 덕치면 인덕로 1173 섬기는이 : 설경렬 목사Tel. 070-7715-5564 Fax. 063-644-5516 e-mail.hanle00@naver.com Copyright(c) entersoft.kr All Rights Reserved.